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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he Five Love Languages (2001년 03월 25일 )

지은이: 게리 채프먼(Gary Chapman)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인간 누구나 고유의 언어체계를 가지고  의사소통을 한다. 사람들이 사랑하는 방식에도 각기 다른 언어 체계가 있다고 얘기하는 책.

 

1. 인정하는 말

2. 함께하는 시간

3. 선물

4. 봉사

5. 육체적인 접촉

 

작가는 결혼 카운셀러로 오랫동안 일하며 경험한 이야기를 토대로 자기만의 이론을 정리하였다.

책의 예는 작가의 직업때문인지 결혼한 커플의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사실 결혼한 자넷 아줌마가 추천해준 책인데 이것까진 모르고 샀다.ㅎ)

하지만 연애를 하는데 있어서도, 대인관계에 있어서 상대방 사랑의 언어를 이해하는 것은 좋은 관계유지의 도움이 되지 않을까?

5개 언어 중, 상대의 제1의 사랑의 언어를 알아 바로 구사를 하면 관계가 오히려 더 좋아진다.

 

한번 중요하게 생각하는 대로 순서대로 한번 생각해 보자.

내 여친이, 남친이, 가족이, 친구가 어떻게 나를 대할 때

나의 사랑게이지가 Full로 깜빡깜빡 사인을 줄까. 유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