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팬is다이
2010.11.05 20:24
한희석님 용기가 너무 부럽습니다. 제가 예술하는 사람 좋아하는데 그이유가 단정 짓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분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걸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입니다.

저는 용기가 없어서 지금은 제가 할수 있을걸 쉽게 말해 돈벌수 있는걸 하다가

제가 하고싶은걸 마음껏해도 될만큼 여유가 있을때 거기에 빠지고 싶습니다

'미치게 부딪힐 수 있는 좋아하는 것을 안다' 정말 부러운 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