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처럼
2010.03.25 23:50
전 싱글로 읽어봤다는^^
사람마다 유독 서운하거나 좋아했던 일들을 찬찬히 생각해보니 정말 다들 각기 다른 사랑의 언어를 갖고 있었더라구요.
근데 yealans님처럼 상대에 맞춰 표현하기가 넘 어렵죠!
부대끼고 치여도 그래도 난 사람이 좋다는 분들은 저도 추천합니다. 필요와 방법을 친절히 알려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