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gooo
2012.03.09 11:20
인물들의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감각적이네요!
이런 빨간색 노란색 같은 인물들 사이의 관계, 가 이 분 영화의 매력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사는 피부>는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려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네요
잘 읽었스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