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E 아일랜드 방송협회에서 방영한 다큐멘터리입니다.

챨리 버드는 1914-15년에 걸쳐 남극을 탐험한 탐험가 Tom Crean의 마지막 탐사 루트를 따라

여행을 하는 다큐멘터리로 보입니다. 여정 중에 만난 물개들과의 교감, 그 순간의 희열이 이 아저씨 목소리에

고스란히 묻어나오네요. 짧은 영상인데 인상에 강하게 남아 소개합니다.

대자연 속에서, 정말 평생에 느껴보기 힘든 저런 순간을 맞이하면 어떤 기분일까요?

 

아...  유우니의 소금바다도 가보고 싶고, 핀란드에서 오로라도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