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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and Cigarette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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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ment 캘리포니아 어딘가 - 톰 (톰 웨이츠)
금연의 장점이 뭔지 아나? 이제 끊었으니까 한 대쯤은 괜찮다는 거야

 

segment 르네 - 르네 (르니 프렌치)
정말 이러지 않기를 바랬는데.. 이미 적당한 색깔에, 적당한 온도에..딱 좋았거든요

 

segment 사촌 - 케이트/쉘리 (케이트 블랑쉐)
돈이 없을 땐 없어서 못 사고, 돈이 있을 땐 공짜로 받고... 바뀌어야 하는 거 아냐?

 

segment 샴페인 - 빌 (윌리암 라이스)
i prefer coffee - simple, working man's coffee. (난 커피가 더 좋네. 단순한, 노동자들의 커피)
테일러 영감이 '부자들의 음료'인 샴페인을 극찬하자 빌이 되받아치는 말.

 

 

segment 흥분 - RZA (RZA)
쾌락의늪은 너무 깊다지.

 

segment 잭이 멕에게 테슬라 코일을 선보이다 - 잭 (잭 화이트)
그는 지구를 하나의 거대한 '음향공명체'로 바라봤어
멕에게 테슬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짐 자무쉬 감독의 '인디정신' 가득한 영화 <커피와 담배>. 가끔은 숨쉬기도 힘들 정도로 팍팍한 삶에 작은 쉼표를 건네는 짐 자무쉬의 단편영화들을 가벼운 마음으로 즐겨보자
 
 
 
요즘 정말 바쁘달까 . 아니 바쁘다고 생각하는 , 자극적인것만 찾아가는
저로써는 이런 소소한 영화로 여유를 찾고자 하고있어요.
영화로라도 이런 여유를 즐기고 싶달까요. 대화 내용으로써는 보통대화지만
이런 보통대화 조차 하기 힘든 요즘이네요
물론 비흡연자에 커피를 못마시는 저로써는 피부로 확 와닿지는 못했지만
영화 자체로의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 주말에 여유롭게 한편 보실런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