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yujin
2011.05.11 03:11
오늘 친구들과 저녁식사 자리에서 나온 여행얘기.
각자가 경험했던 여행 얘기에 한껏 신이 나서 방금이라도 떠날 수 있을 것 같던 저녁이었어요.
앞둔 일들덕분에 자리를 박차고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지만 이렇게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또 여행자의 마음을 보며 여행기분을 내보네요!
누군가에게 평가받고 보여주기 위한 여행이 아니라
가볍게 걷고 그 시간들을 충분히 느끼고 오는 여행이 저는 좋아요. 헤헤.
시원한 영상. 다시 한번 보고 잠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