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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자마자

정말 달렸습니다

대방동에서 3번 마을버스를 타고 노량진역에 가서

1호선 전철을 얻어타곤 종로3가인가? 3호선 환승 후,

안국역에서 내려 마을버스 1번을 타고 빨래터 정류소에서 하자

달려 내려가는데 딱 배여사님과 민선생님이 놀이터 안으로 들어서고 계셨고

저는 막 달렸고 아무튼 황급하고 

급박했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

웃음이 끊이질 않았고

재미와 흥미 그리고 암세포가 죽고 있다는걸 느낄!

그런 저녁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자이크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 ';;

포스팅도 해놓았습니다.

http://wenaon.tistory.com/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