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앞에 있는 백마천막사.
사무실에서 서울을 나서려면 이 쪽을 꼭 지나요.
예전에는 기차가 지나갔었는데 요즘은 전철이 지나가요. 경의선.
사무실은 백마역에 있습니다.
이렇게 열차가 지나갑니다.
통과!
저기는 우리 사무실이 아니에요. 그냥 백마가 큼직하게 적혀 있길래.
백마역 지은지 얼마 안 돼서 삐까뻔쩍해요.
새 신을 산 친구의 신나는 점프.
일산은 살기 좋은 동네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