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me somewhere nice from mosaicist.net on Vimeo.



김포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모과이의 노래를 듣고 있자니 제주에서의 시간이 손에서 놓친 두루마리 휴지처럼 주르륵 풀려 머릿속을 돌아다녔습니다.

소리를 살짝 높여서 같이 봐주시면 그럭저럭 제주 생각이 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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